여행 이야기

2015년 2월 5일 오후 08:06

율리안나 2015. 2. 5. 20:14

겨울 휴가 11박 12일간 말레이지아 페낭과 랑카위, 태국 끄라비!!!
세개의 해변을 돌며 말레이반도 안다만해 옥빛 물빛에 나를 흠뻑 적셨다. 리프레쉬한 몸이 되었다고 세포가 말하고 있다
산과 섬과 바다를 누리며 내가 망망대해에서 맛볼 수 있는 자연의 은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 무엇. 여행이 주는 새로움이다.
햇빛은 어떠하리. 일그러져 가는 내 몸이 따사로운 햇살에 기운을 되찾고 2015년에도 활기찬 희망을 갖게 해 주었다.
푸르럼과 따사로움은 올 한해 내가 간직해야할 소중한 것....그것을 향해 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