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프랑스 여행 #5

율리안나 2016. 1. 25. 20:55







-깐느와 앙티브(Anthibe)의 그리말디성, 피카소 박물관-
지중해 바다가 다 똑같을것 같았는데 바다색과 모래색도 조금씩 다르다. 깐느해변 모래는 진한 갈색이고 니스해변은 몽돌이다. 깐느해변에서 볼수 있는 바자회 벼룩시장, 그런데 모든물건이 새것같아 놀랐지만 구경꺼리...또 유명한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것도 재미중 하나..
앙티브의 그리말디성, 지금은 피카소 박물관으로 이용..바다는 익숙하지만 고성들이 많은 프랑스를 여행하다보면 마치 고대나 중세시대로 돌아가는듯...느려지는 여유가 생겨 걷고만 있어도 힐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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