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용에서 다시 파리로>-이제부터 파리여행을!!
쌩 테띠엔느 성당...프랑스의 문학가이자 사상가인 파스칼과 극작가 라신느의 무덤이 있다고 하네요. 노는날이라 성당안을 들어가보지 못해 아쉬움을 뒤로하고...
성당 측면
쌩 주느비에브 도서관 (판테온 옆에 있고 소르본느 법학도들이 주로 이용)
여유있게 호텔 주변 돌아보기.....과일가게에서 한컷
치즈가게 (프랑스는 치즈종류가 너무 많아 하루에 한가지씩 맛을봐도 1년동안 다 못본다고함...365종이 넘는다고...)
엽서와 기념품들
겨울인데도 공원마다 파릇파릇한 새싹과 예쁘게 핀 꽃들을 볼 수 있어 차가운 바람을 녹여주기에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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