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프랑스 여행 #16

율리안나 2016. 2. 25. 23:57

<루브르 & 꽁시엘저리 (마리 앙뜨와넷뜨가 갇혀 있던 감옥)>


루브르 입구


      사모트라케의 니케....헬레니즘 조각의 최대 걸작


      모나리자.....루브르에서 몸값이 최고인지 방탄유리에 삼엄한 경비에 근접 불가 바리케이트 까지.

       멀리서 겨우 사진 한 컷.


나폴레옹 대관식....당시 비오 교황님과 사이가 안좋아 교황님을 강제로 참석 시켰으나 교황님이  왕관을 씌우지 않고 직접 왕관을 쓰고 부인 조세핀에게도.


메두사의 뗏목....제리코.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상.....7월 혁명을 그린 들라크루아 작품


마리 앙뜨와넷뜨가 갇힌 독방감옥


프랑스 혁명 당시 처형당한 사람들의 명단....루이 16세와 마리 앙뜨와넷뜨 이름도


감옥의 정원인데 안에서 밖을 내다 보지 못하게 해 놓았음. 어두 컴컴한데서 참회 하라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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